우뚜를 소개합니다
로또의 실용적 접근을 표방하는 우뚜 — 확률과 통계로 복권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
로또의 실용적 접근을 표방하고 있는 우뚜를 기획, 개발하면서 블로그도 같이 오픈합니다.
많은 사람이 로또를 하고, 어차피 확률 게임인 복권의 특성으로 확률, 통계를 이용하는 것이 더 이득인 것이 분명하지만, 대부분 무작위나 확률과는 상관없는 방법으로 번호를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.
그래서, ‘우뚜’ 앱에서는 모든 방법론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가능하면 모두 제공하려고 합니다. 그건, 앱을 출시하고 기능을 하나씩 구현해 나가면서 더 공유드리겠습니다.
블로그에서는 우리가 로또나 복권에 대해 궁금한 것들에 대해 답을 드리거나, 정답이 없을 때는 의견이나 논의를 하려고 합니다.
앞으로 다룰 것들
복권이나 로또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궁금한 점들을 추려봅니다.
- 로또 번호에는 확률, 통계의 법칙이 얼마나 작용을 하는가
- 확률, 통계를 이용하여 당첨된 사례가 얼마나 있는가
- 로또의 조작이 가능한가? 그 증거는 무엇인가?
앞으로 이 리스트가 더 추가되겠지만, 이것들에 대한 대답을 하는 것도 꽤 긴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.
1등 확률, 얼마나 될까?
일단 오늘은 첫 블로그 글인 만큼, 1등 확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45개 숫자 중 6개를 맞추는 확률은 8,145,060분의 1 입니다. 그리고, 45개 번호의 모든 조합은 8,145,060가지입니다. 그냥 편하게 814만 개라고 하겠습니다.
그래서, 한 개에 천 원으로 이 모든 조합을 구매하려면 81억 4천만 원이 듭니다.
2026년 현재 당첨자가 대강 10명 내외, 금액은 약 20~30억 정도 되는 것 같으니, 이렇게 모든 번호를 모두 사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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